오늘 꿈꿨는데 개쳐웃기는 일하는 꿈 꿨어요
너무 졸려서 2시간정도 잠깐 잠들었는데
꿈에서 가게 일하고잇엇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먼저 언니 한명 들어가있던 빵꾸방이었고
제가 늦게 들어갔는데 제 팟이랑 그 언니팟이
저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5만원씩 팁줌ㅋㅋㅋ
근데 꿈에선 바지입고있어서 바지뒷주머니
두짝에 팁 5만원씩 꽂아줌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건너편 언니가 “헐~카리나사이즈도 아닌데?”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사가 너무 현실적인데 더 현실적인건
제성격이 바로 받아치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말듣고 한 1분뒤에 기분이 존나게 나빠져서
“에이 언니 아무리그래도 그딴식으로 말하는건 좀”
이랬는데 그 언니가 개 야림
꿈속에 나온 그 언니 생김새
옛날 티아라 롤리폴리같이 머리 한쪽만 높게
묶어서 옆으로 늘어뜨린 심술궂게 생긴 상
꿈깨서도 한동안 진짜 어제 잇엇던 일인가싶을 만큼 리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