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미지에 비한건지.. 가끔 텐션땜에 팅기고 이러거든요 ㅠ ㅠ 텐션안맞다 이러고 전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반응해주는데?? 그래도 손놈 얼굴 안 봐야지 이러면서 좋게좋게 반응해주면 편하게 있으라 자기 편하게 ㅇㅇ오빠 일케 해라 그러고 계속 방중내내 편하게 있으라 10번은 들은듯..그것땜에 더 불편해 ㅠ 그래서 제 이미지에 맞게?? 말하고 분위기잡는법 누가 알려줬음 좋겠어요 방금도 어떤 40후반아재 방 들어갔다가 이상한설교만듣고.. 대화흐름이 이상했음 너 밖에서 나 편하게 볼거야? ㅇㅈㄹ하고 결국 반대쪽 파트너가 보다못해서 아가씨 바꿔버렸거든요.. 방중내내 저 편만 들어주다가 ㅠ ㅠ 머 진짜 어케 말하며 일해야할지 1도 모르겠음.. 일한지 1년도 지났는데..
그냥 눈치랑 센스가 다른사람에 비해 좀 없는편 아닐까요ㅠㅠ그건 누가 코칭해준다 해도 타고나는거+짬밥이라 일좀더오래하면 눈치껏 길러질것같아요 센스랑 말빨은 타고나는것도 무시못해서…
버블 2
· 25.10.16. 02:17
센스가 없는편도 맞고 없음 다른언니들보고 배워야하는데 노력도 부족했던듯 손님이 듣고싶어할 대답을 생각해봐요 그리고 다른언니들처럼 능구렁이될려면 일을 오래하는수밖에 없어요 경험해봐야 말을 적재적소에 치고 들어갈 수 있어서 ㅋㅋ 편하게 있으란말은 쇼파에 안기대고 허리꽂꽂히 손님이랑 떨어져앉아서 그런말하는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