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어릴땐 명품 관심 많았고 눈에 불을켜고 다녔는데
이십후반들어오니까 현타오고...
아무 부질도 쓸모도 없어서 안삼 ㅋㅋ
몸팔고 술따르고 번돈으로 집도 없는데 명품ㅎ...
막상 진짜 잘사는 애들중에 명품 밝히는 애들 몇못봤고..
어느순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발악하고 명품 드니 더 없어보이더라구요
(주관임.. 명품 사는 언니들 미안해요)
그냥 진짜 가족행사나 손님 만날때
백,구두 쓸만한거 몇개 두고 이제 안사요
옷도 걍 평소에 편하게 많이 입어질고 같은
질좋은 옷, 츄리닝만 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