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그동안 얼마나 남편을 믿었으면 노래방간거 가지고 저렇게 이성을 잃을까 단단하게 믿을 수 있었던 순수함이 부럽다 싶다가도 대처방식이 너무 미친년같고..... 특히 회사 그만 두라고 했을때 남편 진짜 오만정 다 떨어졌을듯... 나한텐 아무일도 아닌게 저여자한텐 이혼을 염두하는 일인게 참..
버블 2
· 20.08.6. 10:32
저도그냥갔음갔구나싶을듯 옆방가서떡친노래방도아니고 그냥 일반보도인가봐요 남자솔직히숨막히긴하겠네요 회사사람들 묻어서 따라갔다가
버블 4
· 20.08.6. 10:43
도우미한테 뭐라 했단 본문내용은 없어요
버블 19
· 21.07.2. 07:45
저도그냥갔음갔구나싶을듯...?????????.?? 여기서 진짜 텅텅인게 티가나네ㅋㅋㅋ이렇게 생각없이 말하는건 본인이 화류에 몸담그고 있기때문인데 ㅋ 그 사고방식이 문제있다곤 절대 생각안하겠지
버블 2
· 20.08.6. 10:31
아무도자기남편관심도없어요그리고.....;;;;;
버블 3
· 20.08.6. 10:41
...저 입장안돼보면 막상 내자신이 어떻게 할지 모르는것. 말 아낄래요.저도 일하는입장이어도 저글쓴이가 아가씨한테 직접 뭐라한것도 아닌데 욕먹어야하는이유는 모르겠어요. 솔직히 좀 속시원하다고 생각도 드는데.
버블 5
· 20.08.6. 11:01
22
버블 6
· 20.08.6. 12:01
33 맞아요 본인이 그 입장이 돼보지 않은 이상 모름 저 친한 언니도 남친이나 남편이 술집 다니면 어떨거 같냐니까 갈수도 있지~하더니만 단란 간 거 알고 나니 눈 뒤집히고 개빡쳐하는거 봤음
여자 욕먹을 것도 없구만 저게 맞죠 신뢰가 개박살난건데 남자가 업소? 한번쯤 그럴 수 있지 하고 눈감아주고 사는게 오히려 아둔하죠 그렇게 봐주고 넘어가주니 남자들이 결혼하고도 떵떵거리면서 당당하게 성매매하고 술집 다니는 거예요 저도 이쪽에서 일하지만 미혼 남자나 룸 다닐때 그런갑다 넘어갈 일이지 유부남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자들은 부인들이 호빠 가서 맥주 한잔만 마셔도 이혼하네 마네 지랄할텐데요
버블 8
· 21.07.1. 12:36
2
버블 16
· 21.07.1. 13:46
3 한국남자새끼들은 다ㅆㄹㄱ 며칠전에도 남초에 남편이 회식이랍시고 맨날 노래방가서 미치겠단글 올라오니까 댓글들 가관도 아님 이딴여자랑은 당장이혼이라는둥 무슨 지들도싫은데 먹고살려고그런다는둥 화류10년 넘게동안 단지 회식.접대만 하는놈 겨우 한두명 봤나? 다들 접대.회식 핑계대고 지들이 즐기는거지
버블 13
· 21.07.1. 14:58
44한남들 이중잣대 개역겨워요 지들은 술집가서 도우미끼고노는거 당연시 하면서 여자가 호빠나 남자끼고 놀면 거품물더라고요ㅡㅡ 개병신 한남새끼들
버블 12
· 21.07.1. 12:42
저글쓴분도 노도언니 비난하는게아니라 자기남편 쥐어짜고있는거같아요.. 저분 심정 이해해요 남편이 내꺼니 니꺼니가 아니라 믿었던 대상에게 크게 통수맞은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