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고민이있어요ㅠ
제가 지방사는데요
경기까지 출퇴근시켜주는 삼실이있거든요?
거기가 저 사는지방보다 티씨더높고
일하는것도 글캐 나쁘진 않아요
근데 실장새끼랑 삼실언니들 성격이 그지같애요..
같은 삼실 언니들 험담 존나게하고 얼평하고
실장도 재밌다고 거기 대화에 껴서 낄낄거려요..
저를 다른 사람한테 깐 내용도 어쩌다 듣게되고..
근데 경기로 이사가지 않는한 사무실을 못옮기는데
(지방에서 출퇴시켜주는 삼실은 여기밖에 없어서ㅠ)
지방에서 글루 이사갈 돈도 없고해서 어거지로 다니는데요..
풀출하긴하는데 빚있어서 돈이 안모여요ㅠ
요새 손놈이랑 일도 별로 없고..
같은 식구들 존나 꼴보기싫고 칼푹찍마려운데
걍 돈만 보고 돈모아서 이사가는게 낫겠죠?ㅜㅜ
당장 방일수라도 써서 이사하고싶은데 기대출땜에 매주 돈낼 자신이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