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남친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진짜 몇년간 그냥 안부만 묻는애 잇거든요 걍 일년에 한번정도 만나고 잠도 이미 잔사이고 어릴때 잠깐 썸탓엇는데 그때제가 마니 조아햇어요 근데 개쓰래기거든요 그거 저도 알고 걔도 저 남친생겨서 잘만나는거알고 근데 걔가 제가 남친잇어도 간간히 보고싶대요 ㅋ 미친놈인데 지금 남자친구랑 성격이 아예 딴판이고 외모만 두고보면 지금남친이 더 잘생겼는데 얘는 잘생긴편?훈훈?한편이고 피지컬이 더좋고 냄새가 너무좋아요 자기관리를 잘하는건지 진짜 그 뽀송뽀송한 섬유유연제냄새+샴푸냄새 지려요.. 피부도 개하얗고 깨끗해요 제남친은 자기관리를 잘 못하거든요..제가 해라해라 해야 하는? 잘생기기만 했지 꼬질꼬질한 강아지같아요 그런쪽에서 더 끌리는건지 물론 생각만 이렇게하고 연락을한다던가 만난다거나 하진않앗는데 가끔 충동이 일어요.... ㅠㅠ정신차려야겟죠 미친년이죠 저 짐짜 미친거같아요 왜자꾸 잊을만하면 생각나고 잊을만 하면 생각나고..하 둘이 너무 성향이고뭐고 다 반대니까 더 생각나는거같아요
버블 1
· 24.04.4. 16:44
ㅋㅋㅋㅋ 그 남자랑 끊어야죠 연락하니까 간간히 생각나나봄요 꼬질꼬질 강아지가 더 귀여운데요 저는 ㅋㅋ 개걸레새낀데 그래도 깔끔한가봐요 오히려 양ㅇㅏ치같은애들이 향기도 좋고 치아도 하얗고 깔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