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비슷한데 걍 연락안하는게나을거같아서 안해요 오랜시간지나서 역변해서나타난게 어른다된 걔네한텐 술안주로 씹히는 대상 그 이상이하도아닐테니까여
저 고향사람들이랑 연 끊겼는데 외로워요..
학창시절에 평범했거든요 지방사람이고요평범보다는 그 아래 찐따?사실 타고난 외모조건들은 좋지만 저 자신을 꾸밀줄도 모르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집도 가난했어서 암튼 찐따였는데현실도피성으로 걸그룹되고싶어했어요스무살 되자마자 폰번호 바꾸고 번호 연결 서비스도 신청 안함..그뒤로 죽을똥 살똥 노력해서 나름의 성과를 내긴 했는데결국 실패하고 다시 고향 돌아가서 다시 안경여드름돼지 찐따되서 대학생활하고 상경하고화류입문후에 또 살 쪽 빼고 예뻐져서 사는중..동창들 소식도 모르고고딩동창중에 인플루언서 된 애 있어서 걔 인스타 통해서 보는데다들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더라구요인스타 찾지도 못하겠고..(저는 눈팅용 계정만 있음)동창회나 결혼식 연락도 못받아요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완전 잊혀진거죠화밍당할 위험이 없으니 좋은건가요초중고동창 동네사람들은저 이렇게 마르고 예뻐진지도 모름..연습생 했던건 몇명한테 말하긴 했는데 아마 허언이라 생각했을걸요본가도 이사해서.... 전 이제 10대랑은 완전히 연결고리가 끊어져버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