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쳐ㅠㅠ 이럴땐 정말 변호사 아니 법무사라도 아는사람 있음 좋겠네요 근데 저새키 블랙컨슈머대응?? 지랄옆차기를 하네요 말하는것봐 협박도 말도안되는 미친새키 아ㅜㅜ 그병원에다 여기 혹시 슬개골수술하고 시력잃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이냐? 이런 전화라도 막 해드릴까여? 이런전화 수십통 받고 압박느끼면 언니한테 사과도하고 어떻게든 애기가 조금이나마 나아질수있게 도우려고 연락하지 않을까요?? 전화하는거 가지고 명예훼손 업무벙해 이딴건 말도 안되구요 구체적으로 보호자이름이나 애기이름 말안하면 되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