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순탄한 인생을 살던 나년 농사도 치고 공사도 치고 울고 웃으며 남들과 똑같이 평범한듯 비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음 초이스업종에서도 나쁘지않았고 대인관계도 좋았음 사람을 대할때도 당당했고 늘 자신감있었음 왜냐하면 나년은 내가 늘 짱인 엔팁이니까 훗 그러다 한순간 내리막이 아닌 절벽에서 돌굴러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ㅅㅊ에서 기복 심한 중상띠였다가 순식간에 이유없이 개싯팔개개개씹하띠로 나락감 옷스타일, 염색, 다이어트(키빼몸-110) 등 별짓다했는데 회생불가 와중에 가게의 텃세+정치질로 정신병을 선물받고 2~3년 정신병원 약먹고 공황장애+대인기피+공황발작+과호흡+호흡발작을 선물받음^^! (단지 싸가지가 없다는 이유 : 반말했다, 오빠에게 너라고 했다 등) 이때 키빼몸 최대-120까지 갔는데 다들 부럽다고 했슴ㅋㅌ 자다가 원인불명의 과호흡발작이 와서 응급실에 실려가고 눈을 뒤집고 거품을 뿜으며 숨을 못쉬는 상태가 지속됬었음 가락보도 출근 첫출 당일 존나게 당하고 실장 한숨 푹푹 쉬면서 눈치 존나게 줌 꿋꿋히 출근함 일주일째 5시간의 개좆뺑이와 일주일내내 실장이 내 짐을 들고 퇴근해서 난 집에도 못가는 상황이 되자 멘탈 나가서 택시타고 집오면서 쳐울고 안나감 강남 소형 퍼블릭 출근 고정으로 출근했는데 가게 풀방 두번 돌때까지 초이스 안되서 결국 ㄹㅂㄷ로 떡락 ㄹㅂㄷ로 떠돌아다녀도 꽁치고 퇴근함을 반복 결국 이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싶어 떠남 울며 겨자먹기로 앱전향 ㄱㅌ에서 먹자하며 살아보겠다고 후려치기 아닌 후려치기 당하며 “기본 10부터 시작하는데 더 드리는거에요 껄껄” 밑이 헐고 불어터지며 일하는데도 하루 100을 못범 (오전10시 ~ 새벽 5시 x 2박3일 = 190만원) 스웨도전 마사지 못한다고 옥먹고 이틀차에 온몸에 피멍듬 15만원에 돈에 눈이멀어 ㅅㅅ했는데 씹새끼가 내 속 안에 ㅋㄷ은 벗어두고 지 몸만 빼버림 울면서 병원뛰어가서 약먹고 세척하고 3일동안 잠 추스르고 출근한지 일주일차 일하다가 손목인대 늘어나서 울면서 강제퇴사 지방ㅂㄷ 짤짤이 흔들러 호기롭게 지방출장감 한달 차 건달방에서 밑에 털길래 생리중이라 하지말라고 했더니 철문내려라 팬티까서 생리중 아니면 니네 실장이랑 너는 뒤진다 협박시전 난 근돼 3마리 앞에서 팬티 내리고 피묻은 생리대 보여주고 뛰쳐나와서 실장차에 있는 현금 싹 챙겨들고 택시타고 집으로 감 수도권ㅂㄷ 가 좆가틍 분위기를 선호하는 나이많은 언니들이 많은 곳이었음 그래도 일해야겠다 생각해서 마그네슘이 부족한 떨리는 입꼬리로 뭉그러진 웃음을 지으며 다녔는데 이냔들이 ㅎㅃ에 미친거임 재미잇다고하면 2편으로 도라옴여…
버블 1
· 22.10.9. 07:26
워후ㄷㄷ 재밋어여 언니.. 써주세요2편 고생하셨어요ㅠㅠㅠ
버블 2
· 22.10.9. 07:27
언니 고생많으셨어요ㅠㅠ 2탄궁금해요 ! 2탄은 다시 승승장구하는내용이길 ㅜ 아니더라도 앞으로 승승장구하실거에요!! 근데 갑자기 진짜 아무이유없이 사이즈뱐동도 없는데 하락세탄거에요?ㅠㅠ
버블 3
· 22.10.9. 07:29
2편 기다릴께여.... 아 진짜 우당탕탕이네여.. 뭔가 저 보는것같기도하고ㅜㅜㅜㅜㅜㅅㅂ 맴찢이에요
버블 4
· 22.10.9. 08:40
우와 언니 제인생하고 비슷? ㅋㅋㅋ이런 쾌녀언니를 못알아본 영업진 한남이들 바보바보
버블 5
· 22.10.9. 20:37
잘읽었어용 근데 언니 ㅅㅊ에서 기복있는 중상띠다가 갑자기 개개개 하띠로 바뀔수가 있어요? 그 뒤로 아예 복구가 안되서 다른일들만 하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