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해가요..한창게임에 빠졌을때 마우스 키보드같은거 비싼거 사서 써봐가지고...장비빨이라고 하는데 의자도 탐나긴했어요 그때...내실력으로는 부족하니까 뭐라도 보완해서 좀더 잘하고싶은마음이였어요 아마 동생은 공부잘하고싶어서 응원받고싶었을거에요 의자바꾼다고 실력이 늘진않겠지만 그래도 이제 나도 뭔가좀 되겠는데?하면서 들떳을텐데 부자냐고 면박주니까 서운하고 김팍새지않았을까..추측해봐요
그리고 비싼게 디테일하게 더 좋은성능이있어요 거기에라도 의지하고싶은마음에 그돈주고 사는거죠ㅠ 비싼화장품사는 심리랑똑같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