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ㅋㅋ 언니 글 잼나게 잘 쓰신다 전,강북에서만 일해서 도곡보이 본적은 없는데..잼나네요 ㅋㅋ
버블 5
· 22.03.23. 17:55
아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6
· 22.03.24. 02:48
아 진짜 하이퍼 리얼리즘이다 아..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안웃김)
버블 7
· 22.03.24. 05:43
밴드 삔또 빼고 다 공감 ㅋㅋ
버블 8
· 22.10.13. 20:21
아무래도 사회부적응자만 오니까요...
버블 9
· 22.10.13. 20:27
언니 티씨줘요 일한기분 팍팍드는 글 (칭찬임)
버블 2
· 22.10.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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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10.13. 23:33
222 ㅋㅋ
버블 10
· 22.10.14. 00:17
3333ㅋㅋㅋ
버블 4
· 22.10.13. 22:27
이런 도곡보이들 자세도 한결같음 소파에 다리 왕좌에 앉은거마냥 턱하니 꼬고 꼭 왼팔은 소파머리에 걸쳐놓음... 그리고 언니들 스캔 다하면서 안하는척 신규 언니앉으면 마담언니한테 "@@이 오늘 안나왔어?" 아는척하다가 신규언니가 "지명이야?" 물어보면 그 언니랑 사겼었단 식으로 존나 마주치면 자기는 좆된단 식으로 그 언니 자기한테 미친것처럼 처 말함 ㅋㅋㅋㅋㅋㅋ
버블 8
· 22.10.13. 23:32
ㅋㅋㅋㅋ아 존나웃겨 ㅋㅋㅋ
버블 10
· 22.10.13. 23:50
ㅋㅋㅋ ㅇ이 오늘 안나왔어? 대박ㅋㅋ
버블 11
· 22.10.14. 00:29
ㅋㅋㅋㅋ이거왜캐웃곀ㅋㅋㅋㅋㅋㅋㅋ긍데진짜믿는언니 한둘있는건 진리
버블 7
· 22.10.13. 23:05
ㅇㅈㅇㅈ 묫자리 알아보고 관짜야됨 ㅋㅋㅋㅋ
버블 10
· 22.10.13. 23:56
손님한테 정상을 기대하지마세요 제정신인 사람은 가게 자주 안다녀요 열등감많은 한남이 가게와서 지적하는거 즐기는거니까요
버블 12
· 22.10.14. 03:00
ㅅㅂ 일하다 온 기분 ㅋㅋㅋ언니 ㄹㅇ하게 잘 쓰셧네요….
버블 14
· 22.10.15. 01:27
222222 ㅠㅠ
버블 6
· 22.10.14. 08:06
룸 주기적으로 자주오는것들 정상아님 룸중독 알콜중독 정병들입니다 손놈이 좃가튼소리해도 어차피 제정신아닌것들이니 미친넘이 헛소리하네 하고 넘기시고 새겨듣지마십쇼!!
버블 13
· 22.10.15. 01:27
읽다가 ㅈㄴ소름돋넼ㅋㅋㅋㅋ
도곡보이글은 정기적으로 읽어줘야함
가게에 가끔 예민한 도곡보이 들 오는데 존나 짜증나요 익명 19.10.24 21:47 조회 3276 지금 지가 잘 사는게 지들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에 수저 하나 탁 얹어놓은거면서 장가도 못가서 (갔다가 반품됐거나) 허구헌날 술집 오는 새끼들이요 자주와서 갯수 찍어주니까 좆같이 굴 수도 없고 사람들이 다들 어려워 하니까 그거 보면서 즐기고 아주 지네 집 처럼 편하니까 오자마자 가게 시스템 쿠사리 “여기는 텐카페가 점점 쩜오처럼 되간다? ^^ 니네 옛 정신 잊어버리지??” ( 낱개방 보는 애들 여럿 앉혀서 자잘자잘 가성비 넘치게 놀고싶은데 다른 개념있는 손놈들이 묶어갖고 자기 괜찮은 애들 낱개로 못 앉힌다고 징징대는거임) 마담언니 쿠사리 언니들 외모 , 옷차림 쿠사리 메이크업은 어디서 하냐 니가 하냐 , 드라이는 받았냐 머리가 무슨 고추밭에서 고추따다 온 아줌마 처럼 초라하다 , 옷이 구리다 옷은 어디서 단체로 맞춰사냐 이 옷은 가게 아가씨들마다 맨날 입냐 유니폼이냐 어디 협찬이냐 렌탈샵 옷들은 비위생적인데 어떻게 입냐 나는 중고로 뭐 사본적도 없는데 어쩌구 ~ (얘네들은 렌탈샵 옷 거기서 거기라는거 알 정도로 가게 뺀질나게 처 오니까 ) 향수는 어디 재래시장에서 짭으로 사왔냐 등등 능글능글 웃으면서 꼽 존나 주고 그리고 지들 해외 대학 어디 나왔다 이 소리는 거의 구구단이에요 졸업한지 족히 30년은 된거 같은데 오면 맨날 그소리 외고 어디 나오고 유학시절에 어쩌구 ~~ 시발 낼 모래 수의나 맞춰 입어야 될 새끼들이 무슨 발망에서 천만원짜리 자켓을 샀다느니 시발 그냥 묫자리나 알아보고 관이나 짜라 고 해주고 싶어요 다음은 마담한테 너 이 일 길어봤자 얼마나 할거 같냐 돈은 얼마나 모았냐 너도 예전같지 않다 , 요새 더 늙은거 같다 손님은 더 줄어드는데 어쩌려고 그러냐 그러고 깐족대다가 “가만, 너랑 나랑 안지가 몇 년 정도 됐니?” “아 벌써 그렇게나 됐어~?? “이러고 은글 슬쩍 너 크는데 내가 이정도 도와줬다는 듯 어필하고 술 좀 들어가면 밴드불러서 노래하다가 괜히 삔또 상해서 밴드 이따구로 연주할거면 걍 나가라고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다 필요없다고 존나 땡깡 부리고 오빠 짠 할까? ^^;;, 이러고 언니들이 어색하게 잔 건네면 니들은 시발 내가 우습지?? 너는 이 일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니..?? 너네도 참 깝깝하고 답답하다 ~ 생각이 없는건지 ~ 이런식으로 사람 기분 팍 나빠지게 시불거리고 거의 끝날때 쯤 되면 이딴 가게 다신 안온다고 술에 쩔어갖고 마담 한테 악다구니 쓰다가 다다음날 또 옴 ㅋㅋㅋㅋ 존나 죽지도 않고 또 오는 각설이 같아요 (그지는 아니지만 ;;) 언니왜흰둥쓰가 된거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