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연락 엄청 잘되고 했어요 근데 직장 바뀌고 일도 많이 힘들어져서 이해는 했어요 근데 뭔가 제가 친구도 아니고 술만 쳐먹으면 답장 텀도 늦어요 만날땐 엄청 좋아하고사주고 싶은거 사주고 그러거든요 오늘 근데 몸살났는데 친구인지 상사인지 암튼 불러내서 새벽까지 술쳐먹고 있어요 언니같아도 화나는거 당연하죠?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맞아요 제가 지쳐서 나가떨어질 지경이에요 평소엔 다 잘하는데 직장 눈치보는것도 이해가는데 화장실은 갈거아니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