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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26. 17:23
버블 1
· 25.02.26. 17:29
저도 안말랏는데 다들 말랏대서 좀 의아해요 내가 보는 내모습은 ㅈ돼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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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26. 17:29
눈바디 좋은 사람들 있어요 보통 비율좋은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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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26. 17:33
솔직히 엄청 말랏다는 아니지만 그냥 정상적인 몸매에서 쫌더 날씬한 정도는 되잖아요. 저도 166/50~49 인데 주변에서 다들 날씬하다 몸매좋다 엄청 안먹을꺼같다 밥은먹냐 이런소리 들어요. 근데 전 양악해서 얼굴작고 허리는 얇은편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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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26. 17:36
좀 길쭉길쭉하신거 아니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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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26. 17:44
뼈가 얇은 걸지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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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26. 17:44
@버블 5
+ 얼굴살 없거나 다리가 말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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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26. 18:04
@버블 5
약간 카드병정 체형 같긴항데.. 옆에서 보면 말랐는데 앞은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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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2.26. 17:50
저 170에 60~61인데 다 말랐다 50초반 이렇게 봐요 진짜 인지부조화와여 다리길고 비율좋기는한데 머지싶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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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2.26. 17:51
상체가 마른편이면 그소리 많이 듣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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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2.26. 18:38
말랐는데 체중은..저랑비슷하게..커버해야될 부분이 많은 몸매..어깨넓고 팔뚝있고 먹으면 바로 배나오고 허벅지 있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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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2.26. 19:00
저요 키빼몸 100돼지인데 초이스 그냥저냥되고 키빼몸105일땐 말랏다소리들었어용 얼굴살안찌고 뼈대얇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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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2.26. 19:43
저도요 아무라봐도 나보다 마른사람 더 많은데 내기준 날씬같은데 다 말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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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02.26. 19:53
팔다리 길어서 그럴수도 있어여 제가 딱 저런데 팔다리 길어서 말랐다는소리 달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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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5.02.26. 20:06
저도 그래요 은근 스트레스ㅜㅜ 저는 짧치 주로 입는데 하체가 마른편이라 그런거같아요
근데 상비임ㅎ그래서 살빼야한다하면 다들 호강에 겨운 소리인줄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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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5.02.26. 21:43
얼굴이 v라인에 얼굴살 어깨살 없으면 훨씬 더 말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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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말랐는데 말랐다는 말 듣는 경우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안말랐는데 말랐다는 말 듣는 경우 있나요?
스펙 165/49 인데
허리가 짧아서 뱃살 잘쪄서 잘록한 느낌 나기 힘들고
홀복도 S은 작고 어깨 넓고 팔뚝 커버하느라 힘듦 상체 부한거 입으면 바로 장군감임.. 여리여리한 느낌 안나거든요 ?
일반인들한테만 들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가게 언니도 방보다가 왤케 말랐어요? 하는데 막상 대보면 안말랐음 ㅋㅋ 가게 부장도 살이 원래 안찌는 체질이냐 이런 얘기하고
실측은 안작은데 말라보이는? 그냥 살이 아니라 뼈가 뾰족뾰족 커서 그런건가 싶은데 그렇게 큰 키도 아니잖아요 윈터도 164라는데.. 거울 보면 돼지같은데 남들은 살 좀 쪄라 이러고 답정너 아니고 약간 인지부조화 와서요; 이런 체형인 분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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