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실대로 말하던데요
나이많은 마담들 보니까
자식들이 가게로 데리러도 오고 용돈 받으러 가게 들리기도하고
예전에 보도 여실장 장부수첩뒤에 중딩딸이 엄마 오늘도언니들 일 많이 시키고 돈많이 벌어오세요 라고 써놔서
기분 뭣같았던 기억나네요ㅎ
아는남자애는 엄마가 마담하다가 국회의원집안 백수아들이랑 재혼하고 사업하다가 얘 유학갔다와서 사업체 물려주고 엄마는 룸사장으로 복귀
그가게 친구들 데리고 가서 술마시고 그랬어요
친구들도 엄마가 마담하셨다는거 다들 알고있었음
보면 대부분 안 숨기는거 같아요 숨기기도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