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학교다닌애 엄마가 바사장이였는데 딸도 일 가끔 급할때 도와달라 시키고 딸친구들한테도 알바하라했어요..ㅋㅋ
버블 6
· 24.01.24. 10:20
@버블 3 와 ㅋㅋㅋㅋㅋㅋ
버블 4
· 24.01.24. 03:57
그냥 호프집 술집 한다는 사람있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 그냥 오픈하더라구요 놀랬어요 와이프랑 애가 가게 오픈시간전 오후쯤 와서 밥도 먹고가고 ㅋㅋㅋ 일찍출근힌 아가씨들이 부장들 애기 이쁘다고 오만원 만원 용돈 주고 애기가 겁나 돈 수금해 가더라구여 재롱함 떨고
버블 7
· 24.01.24. 13:26
@버블 4 ㅋㅋㅋㅋ대박
버블 5
· 24.01.24. 06:11
걍 알걸여 마담언니중에 자기엄마도 마담이었다고 말하는사람도있던데ㅜ
버블 8
· 24.01.24. 14:15
다 사실대로 말하던데요 나이많은 마담들 보니까 자식들이 가게로 데리러도 오고 용돈 받으러 가게 들리기도하고 예전에 보도 여실장 장부수첩뒤에 중딩딸이 엄마 오늘도언니들 일 많이 시키고 돈많이 벌어오세요 라고 써놔서 기분 뭣같았던 기억나네요ㅎ 아는남자애는 엄마가 마담하다가 국회의원집안 백수아들이랑 재혼하고 사업하다가 얘 유학갔다와서 사업체 물려주고 엄마는 룸사장으로 복귀 그가게 친구들 데리고 가서 술마시고 그랬어요 친구들도 엄마가 마담하셨다는거 다들 알고있었음 보면 대부분 안 숨기는거 같아요 숨기기도 어렵고
버블 9
· 24.01.24. 14:30
제 초딩때부터 남사친 어머니가 마담하셧는데 (지금은 안하심 제가 일단30대중반ㅎ) 그냥 어릴때부터 어머니 그쪽분이신거 다알앗어용ㅎ;ㅠㅜ (친구들끼리 고딩?때부터 알게된듯) 근데 애 어릴때부터 사립초부터 시작해서 골프며 뭐며 엄청 돈부어서 키우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