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셀카 과거 카톡 네이버 연락처 죄다 삭제하니 마음이 후련하네요....네이버와 카톡은 지우는 과정이 까다로웠지만(카톡 계정까지 지운것임) 지우고 나니 개운하네요. 구글 계정도 어릴때부터 쓴 계정은 다 지웠어요. 역시 비우는거는 정신건강에 좋네요. 집애 남은 라면 햇반은 그냥 버리진 않고 기부하랴고 합니다.
버블 1
· 5월 14일 15:55
언냐 나쁜생각하지마
글쓴버블
· 5월 15일 05:44
@버블 1 하루종일 울고 누워있다 이제야 답장 하네요. 아직 거기까진 갈 생각은 아닌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다음주에 병원 가보려고요
버블 2
· 5월 14일 15:57
언냐 나가서 맛잇는 거 먹고 햇볕도 좀 쬐고 산책좀해요
글쓴버블
· 5월 15일 05:44
@버블 2 아직은 나갈 용기가 안나네요...그래도 병원은 다닐 생각이니 걱정마세요.
버블 2
· 5월 15일 19:53
@글쓴버블 답장와서 다행이에여 히잉 걱정햇어요
버블 3
· 5월 14일 16:02
라면 햇반 다 먹고 건강해 언니!!
글쓴버블
· 5월 15일 05:45
@버블 3 응원 감사합니다. 언니도 건강하세요.
버블 4
· 5월 14일 16:04
그래도 여기 글썼다는 건 살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거 아닐까 같이 힘내서 살다갔으면 좋겠어요
글쓴버블
· 5월 15일 05:46
@버블 4 아직은 막 극단적 그런생각은 아니에요. 처음부터 돌아갈 생각인거 뿐이네요.
버블 5
· 5월 14일 16:13
왜그래 갑자기?
글쓴버블
· 5월 15일 05:45
@버블 5 하....저도 원인을 모르겠네요....무기력하고 우울하고 갑자기 이유없이 눈물이나요.
버블 6
· 5월 14일 16:14
언니 ㅠㅠ 나랑 맛있는 거 먹자
글쓴버블
· 5월 15일 05:46
@버블 6 제가 지금 불안한 상태인데 괜찮을까요?
버블 7
· 5월 14일 16:44
무슨일이에요 언니 ㅠㅠㅠ
글쓴버블
· 5월 15일 05:46
@버블 7 저도 모르겠어요....이곳저곳 참다 터진건지 갑자기 발현한건지....하
버블 8
· 5월 14일 16:54
비워내면 편하긴한데 너무 많이 비우진마요..
글쓴버블
· 5월 15일 05:47
@버블 8 전번까진 없애진 않았어요. 인스타나 엑스 이런건 원체 안해서 지울 것도 많지도 않았어요.
버블 9
· 5월 20일 10:32
언니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요? 몇년전까지 정말 힘들었던 저 보는 거 같아서 마음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