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게 너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살면서 젤 좋아했어요 진짜 첫사랑이었어요.. 제가 진짜 안좋은 일 있어서 자살, 우울증 생각 했을 때 주변에서 다 말렸는데도 도와주겠다고 저 도와주고 다 해주고 정신적 위로 해주고 그랬어요 전 그 당시에 남친밖에 없었어서 너무 의존하고 사람 피말리게 했던 것 같아요 얘가 언제든지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을거라는 생각 들었거든요 그리고 뭔가 마음이 뜬 것 같은 느낌이 들었구요.. 결국 징징징 불평불만에 맨날 서운한 것 때문에 삐지고 너무 미성숙한 행동 하다가 지친다면서 차였네요.. 솔직히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둘 다 찐사였어서 외티 손놈과 연락 서로 조심했기에 돈을 너무 못벌었어요 같이 가난하게 지냄..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너무 보고 싶네요 근데 다시 만나도 똑같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두 아직까지 사랑해요
버블 1
· 25.06.18. 18:42
계속사랑하세요그럼..잊지도마시고..
버블 2
· 25.06.18. 18:45
BEST그럼 앉히러가요 논현동로맨스…
버블 4
· 25.06.18. 18:53
@버블 2 ㅋㅋㅋㅋㅋ
버블 3
· 25.06.18. 18:50
그래도 그런 사랑 해본게 부러운데 ㅠ
버블 5
· 25.06.18. 18:54
염병ㅋ
버블 6
· 25.06.18. 19:00
ㅋㅋㅋㅋㅋㅋ언니가 혼자 불안해해서 차인거네요 결국
버블 7
· 25.06.18. 19:03
좋은경험 좋은추억이었다 생각하고 헤어졌으니 돈 마니버시고 다른사람 만날땐 안그러면되죠
버블 8
· 25.06.18. 19:16
진짜 정병 논현동로맨스 끝판왕.. 말도 안되는 감성에 젖어있을 시간에 정신차리고 돈 벌어서 빨리 이 바닥 떠요
버블 9
· 25.06.18. 19:25
전 선수랑 아가씨 연애 현실적으로 오바싸는 거 같아서 현타와서 헤어져써요 현실적으로 바라보면 오바싸는걸로 바께 생각 들더라구요 그러케 생각 한번 해보시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