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거기서 컨설팅해줫던 사람이 싸고 좋은 거 없다고 하면서 유튜브에서 보는건 사람들이 매출 높고 수익 높은게 인수 받는게 비싸니까 싸게 아무자리에나 신규로 차렸다가 프차한테 인테리어로 단물 빨리고 돈도 못번다고 하더라구요
명품처럼 비싼 만큼 하자 없는데 수익률 높은 매장을 제값에 주고 사면 프차는 사업경험이 부족해도 괜찮다 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처음에 솔직히 카페 알바조차도 안해봐서 겁도 났는데
나이는 차가고 평생 이렇게 살 수 없어서 용기 한 번 내봤는데 다행이 그 사람 말처럼 좀 매출 잘나오는 가격 시세에 맞춰 사니까 크게 매출이 떨어지거나 하는 문제는 없더라구요~
저도 메가커피 3개 돌리다가 하나는 권리금 잘받고 팔고 매장 2개만 오토로 돌리고 있는데 월에 세금 제하고 1600~2000 정도 와리가리해요 ㅎㅎ
장점이라면 내가 일하지 않고 가능한 수익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뛰면 더 수익이 올라가긴 하는데 일 해보니까 박리다매라 그런지 생각보다 힘들어서.. ㅠ
그냥 저는 오토로 매장 운영하면서 만나는 남친이랑 이제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