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프로 다니가가 추석때 안열고 심심해서 쩜오 여는데 소개받아서 가봣어요 바로바로 초이스 되고 밖에서 밥먹는데 따로 100챙겨즌다헤서 밥먹고 풀티외에 받아서 200벌고 배팅도 300이상이라니까 그거 손님이 따로 맞춰주고 개수로는 14-17 사이로 몇일 앙나갓능데 버는데 팁이 그레도 잘나외서 한번 나가면 200은 벌어오는거같은데 물론 상탈 이렁거 하는데 저는 돈 니오는 방만 골라 들아갔어요 일은 확싱히 힘들긴햇어요..
그에 반해 일프로는 일이 쉬워사 걍 멍 .. ㅋㅋ 손만 잡고 용손 스폰 잡으러 가는데 개수가 너무 망이에오 ㅜㅜ 어떤날은 8-9개 하고 1부 퇴근 하고 어떤날은 풀 22개에 잘나올때도 잇는데 못버는날 집오면 ㅜㅜ 현타가 개 오고 초이스도 별로 없어서 스트레스 받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