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방석집이 아니라 찻집이나 카페라고 불러요
8만원이라는건 8시부터~새벽2-3시정도까지
어릴때 뭣도 모르고
청량리 수유리 중곡동 장위동 상계동
많이 다녔었는데 일당5-6만원이었고
이문동이 페이는 제일 쎘는데 8만원이었어요
한가게에 아가씨 2-3명은 기본으로 있었어요
이문동은 왜 페이쎘냐면 터치심하고 저기 쪽방이
있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룸떡이죠ㅋㅋㅋ
그게 되는가게였어서ㅋ 호구들이 많아서 하루에
100만원도 많이 긁었어요 그당시엔 100을팔든
200을 팔든 주인이 1도 더주는건 없었고 오로지
일당과 팁이었고요 일당은 꽁쳐도 주는돈이예요
가게자체가 싸요 전전세가 많았어요
보증금100걸고 하루3만원짜리 가게들ㅋㅋㅋ
그때 다녔던 가게이름 기억 나는게
숲속 장녹수 애인 쉬리 기억남ㅋㅋ
이당시 장안동노래방 한시간에 2만원에 5천원찡떼가고
청량리주점은 일비3만원에 티씨5만원받던 시절이었습니당ㅋㅋㅋ15-17년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