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언니는 확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이건 언니 내적인 문제 아녜요? 뭔가 진짜로 안정적이지 못해서 그런거 같은데.,,,
버블 4
· 25.01.21. 02:28
언니가 너무 부담백배 힘 빡 주고 일하는거 아닐까요? 조금 힘 빼고 언니 기준에서 설렁설렁 일해봐요 그리고 방 들어가자마자 듣는거면 셋팅에서 아마 급한게 느껴지는 걸수도 있어요 잔 셋팅하거나 하는데 걍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식사하고 왔냐 이런거 물어보면서 평소보다 천천히 잔 셋팅 해보세용
버블 5
· 25.01.21. 07:31
전너무못생겼는데 조용하다고 쿠사리먹어요
손님들한테 엄청 자주 듣는 말이 있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손님들한테 엄청 자주 듣는 말이 있는데요
화류 시작한지 반년되었는데 제가 처음 일할때부터 최근까지도 각자 다른 손들한테 꾸준히 듣는 말이 있어요. 주로 방에 들어가자마자 듣는데 ”왜 그렇게 급해보이냐“라는 말이에요. 원래 성격이 엄청 내성적인데 성격상 밖에 나가면 억지로 분위기띄우는 거에 익숙해서 방들어가면 막 말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긴있는데 그런 것 때문인지 항상 들어가자마자 손들이 ”뭐가 급하냐“고 공통적으로 얘기하는데 뭐가 문제인걸까요. 초반에 본 엄청 가게 빠꼬미인 손이 얼굴이 맘에 들어서 앉혔는데 뭔가 급해보이고 불안해보이고 업되어보인다고 시간 내내 저보고 진정해라 이런 말을 엄청 했었어요. 손들말 신경쓰기싫지만 이건 뭔가 일적인 문제인 것 같아서 고민하다 여기 언니들한테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