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반기가 넘 힘들어요 가족중에 한명이 암투병중이고 저만 하필 서울 살아서 뭐먹고싶다고하거나 간병할사람 없으면 제가 가는데 그게 시도때도없이라 너무 벅차네요 학교다니면서 일하기도 빡센데ㅜ 하..요새 살고싶지가않아요
버블 1
· 24.12.9. 01:35
언니 원래 삶에서 힘든 일이 생길수록 더 더 좋은 일 생길려구 그러는거래요!! 분명히 암도 다 완치될걸구 일도 꿀방만 들어갈거예요 일줄일에 하루라도 소확행하는 하루를 만드는건 어때요?? 그러면서 그래 그 소확행 기다리면서 하루 하루 살다보면 일주일 한달씩 지나갈거예요!! 언니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