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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27. 03:48
우울해서 지금 - 익명 커뮤니티
우울해서 지금
집에 들어왔는데 신발을 못벗고 주저 앉었어요 이런부탁 잘 안하는데 괜찮다고 위로 한마디 해줄수있어요?ㅜㅜ
버블 1
· 25.05.27. 03:50
언능 샤워하면서 다 털어버리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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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27. 03:51
@버블 1
오 좋은생각이에용!!!!우울할땐 샤워가 제일 좋긴해요!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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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27. 03:51
에고 언니 많이 힘들었죠… 오죽 힘들었으면 그랬어요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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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5.27. 03:53
토닥 오늘의 언니 너무너무 잘살았오 내일의 언니는 오늘의 언니때매 더 행복할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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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5.27. 03:54
토닥토닥 언능 집 들어가서 푹신한 침대에 누워서 맛있는거 시켜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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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5.27. 03:55
안아주고싶다 고생했어요 언니 내일은 좋은일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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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5.27. 04:18
괜찮아 . 다 잘 될거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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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찬영과범준
· 25.05.27. 04:23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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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5.27. 12:15
헐 저 풀출때 신발 못벗고 앉아있던 날들 ㅈㄴ 많앗는데 얼마나 정신이 나가있던건지 그게 이상한 건지도 몰랏음 심지어 현관 앞 장판에서 잠든적도 있었는데 🤦 언니두 요새 풀출중인가여?ㅠㅜ 전
지금은 다 괜찮아졌어요 돈 모아서 떠나고나면 그런날들 먼지처럼 사라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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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5.27. 16:13
언니 샤워하고 푹쉬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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