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맞아요? 뭐 그딴...
전 엄마가 너무 억울할만한거같은데... 학원비 대지말고 라니 ;;;; 혼자 키우면서 학원비 대느라 엄마가 고생했을텐데 진짜 허무하고 맥빠지는 말인거같아요 저는 아빠 있는데도 엄마가 학원 한번도 안보내줌...교육에 관심 없어서 그렇다고 뭐 딴거 해준것도 없고..
그리고 여자혼자서 20년동안 키운거 힘든건데 결혼자금에 공부자금 바라는건.. 애초에 부자가 아니라서 가난한거 원망할수는 있는거긴한데 엄마가 낳았다고 죽을때까지 자식 뒷바라지 해야되는건 아니죠 늙은엄마가 천만원 버는거보다 언니가 천만원 한달 일해서 버는게 더 쉽지 않을까요?
집도 투자개념으로 엄마가 대출금 갚고 나중에 언니한테 물려주시겠네요 생각없는 부모면 저렇게 집 사서 투자할 생각조차 못해요 저집이 나중에 유산이 될텐데
이언니 댓글 3개 모두 다 공감이요..
언니 너무 철없다... 아무리 말 한마디라도 너무 툭던졌네요. 어머니는 혼자서 언니한테 최선을 다했네요. 나중에 어머니한테 고마워 하실거에요.
언니마음 이해해요 언니는 죄책감때문에 그런말을 하신거잖아요 어머니를 더 위한 마음이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그렇지만 너무 어머니를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아마 어머니는 글쓴님을 위해서 집을 선물해주고 싶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