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 25년다니다 불교로개종한지 4년됏어용ㅎ
교회...
사람 잘만나면야 넘무 좋지만
글쎄요.. 전 아주어릴적부터 성인기까지 다니며 그속에서 섞이며 넘 많은일들을 겪어봣더니ㅜㅜ...
그나마 대형은
소형보다 뒤에서 말?적게 나와서
그나마 나은건 잇어요ㅎ 관심도 덜갖구요 개개인한테ㅎ 암튼 교회는 사람들하고 섞이다보니(그게 거의 필수다보니ㅜ)
처세술?이 약간 필수더라구요ㅜ
글구 요새 청년층 없는것도 인정요ㅎㅎ
그러고보니 성가대 권사님들만 계시는데ㅋㅋ
그 성가대 대빵 권사님 아드님을ㅋㅋ 우연히
알게되서는ㅋㅋㅋ 꼬시고싶어가지구ㅜ
그 5,60대 틈에서 열심히
성가대원 해본 20대 초중반 시절도 기억나네요ㅎ
솔직히 우리가 이일하는데
외모가 빠지는것두 아니고ㅎ
처세도 잘하지 ㅋㅋ
권사님들이 어느집 아가씨냐구(부모님은 안다녔어서)
진짜 예뻐해주셧더랫죠ㅎ
잘다녀보세요~ 맘가짐이 중요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