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픈말만써봄
돈 없다는 긴글 잘 읽었고요
의식주 다책임져주는 부모님이 원하는걸 다 안들어준다고
안사랑하는거란 비유는 아저씨가 말했듯이 적절하지 않은
비유 맞죠
낳아주고 길러주는 희생을 감내하신 부모님하고
소원과 꿈이라면서 최소한의 비용도 지불하지 않겠으니
없는 수준에 알아서 맞춰주면 만나겠다고
조건까지 내거는 아저씨하고..이게 맞는 비유인가요?
어떻게든 꼬셔보려고 소원이네 꿈이네 입발린소리는
엄청하시더니 그 소원 이뤄주겠다는데 이젠
사랑이 부족하네 타령하시네
돈없는건 순수한게 아니에요
능력에 맞게 스스로 노력해서 상대를 만나세요
상대한테만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