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부모님이 음식장사하고있고, 장사도 해봤어요.
딸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정확하게 알겠지만....
님 글만 봤을땐 님 어머니가 좀 심한것같아보여요.
딸이 일을 한다기보단 자기 부모 일 도와주는 상황이었을것 같구요.
그리고 3년이나 일을 했다면 사장도 갑자기 쉽게 자르지 못해요.
3년동안 일 잘하는 직원을 왜 자릅니까~~~?
일하는 직원 또 다시 구해야하고, 직원 교육 다시 해야하고, 사장 마음에 쏙 드는 직원 찾는것도 사장 입장에서는 엄청난 스트레스거든요.
한명 펑크나면 일 꼬이고 힘들어요~
3년동안 일한 직원을 그 말 한마디로 잘랐다는건 님 어머니가 어지간히 심하게 말을 했다는 거겠죠.
선 넘었다는 말이죠.
걍 어머니의 잘못이 커 보입니다~
사장이 오죽하면 잘랐을까 싶어요.
어머니께서 다른 일 구하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