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들어온 언니 표정이 너무너무너무 안좋고 저를 힐끔 힐끔 뭔가 아니꼽게…? 보길래 대체 내가 뭘잘못했지 싶어요….. ㅠㅠㅠㅠㅠㅠ 아대에서도 나 힐끔 보더니 옆에 담당한테 귓속말했어; 담당도 귓속말 듣더니 저 힐끔봄; ㅅㅂ;;; 백퍼 내얘기임 시발 대체왜?
방에서 별거 없고 그냥 “안녕~? 간만ㅋㅋㅋ” 이러면서 들어가서 “방 왤케추워…” 하니까 손이 자기 패딩 입으라고 줘서 입고있었고 ”나 뭐시켜줘~ 중국당면 넣어줘~ 오늘은 왜 마라탕 안먹어~“ 해서 같이 밥시켜먹다가 뭐 새로 사라길래 ”그거 비싸서 또사기 돈아까워.. 오빠는 한화를 짐바브웨 달러처럼 쓰시잔아요 아주 부러워~ 나는 돈을 돈취급을 해드리는거지ㅋㅋ“ 했더니 옆에서 손님이 ”돈없단 소리를 고상하게 하는구나?“ 하길래 ”아 눈치없오~~ 들켰자나~“ 하면서 하하호홓 웃었었음
이거 말곤 딱히 뭐가 없어요 계속 지들끼리 사업얘기하고 여기서 뭐가 까일거리임? 자기빼고 얘기해서 그런가? 마라탕 시켜달라해서? 왜? 저 이방 지명된지 반년됨.. 방에서 너무 편하게 있었나? 패딩입어서? 왜? 진짜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