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참해요 하루 웬종일 눈물만... 나 하나도 안괜찮은데 나도 몸안좋아서 위험한데 말이라도 걱정이라도 해주지
버블 3
· 22.10.1. 03:09
울때가 아니라 결단이 필요할때네요 진짜 그동안 함께한 시간과 마음이 너무 아깝다
버블 5
· 22.10.1. 03:10
그러게요 몇년을 만났는데... 괜찮네~ 이 말 바로 나오는게 왜이리 가슴에 비수로 꽂힐까요 더군다나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겐 처절하게 낳자 매달렸더니만..
버블 4
· 22.10.1. 03:10
근데안헤어져요? 저말도졷같지만 애지우고 계속 만나는것도 서로한테 좀
버블 6
· 22.10.1. 03:26
계속 사귀면 보상심리생기고 만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을되고 존나 못헤어지더라구요 몸잘챙기세요
버블 3
· 22.10.1. 03:57
와근데진짜 말하는거 ㅆㅂ새끼네요 ㅠㅠ 울지마세요
버블 2
· 22.10.1. 03:58
그간 너무 마음이 너덜너덜 해졌네요 나르시시스트 끝판왕이라.. 고마워요언니ㅠㅠ
버블 8
· 22.10.1. 06:05
뭔 둘이 뗏다니요? 지는 쳐 싸지른것뿐이고 몸은 언니 혼자 수술한다고 망가지는데 말 개 지랄같이하네요 나도 애 땐거니 그 애기를 만든 니 부랄 한쪽 떼자 공평하게 이러고싶네요 아오시발ㅡㅡㅡㅡㅡ 하 언니 몇주인데 심장소리가 들리나요ㅠㅠ 괜찮네~이거진짜 공능제 싸패같아요
버블 10
· 22.10.1. 07:48
둘이 떼긴..남자는 싸기만했지 뭘했어요? 몸 망가진건 여잔데... 수술도 여자만 하고... 남친 말하는게 글러먹었네요
버블 3
· 22.10.1. 14:39
민트 언니가 말한게 팩트 둘이 떼다니 나쁜새끼
버블 7
· 22.10.1. 05:55
몇주인데 벌써 심장소리들려요??저 임신한거 바로 알아서 예민한편이라,,바루 지웟어요 애기집만 잇는상태에서요
버블 9
· 22.10.1. 07:46
말이라도 위로해주고 아나면 주둥이를 다물고 있어도 모자랄판에.... 남자새끼들은 왜이리 공감능력이 없는걸까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존나 환멸나네요
버블 11
· 22.10.1. 08:59
ㅋㅋㅋㅋㅋㅋ언니!!!! 짐짜 개공감 저는 뭐라는 줄 알아요? 전여친들은 다 지가 지우겠다던데 넌 왜 낳겠다고 지랄이야 진짜 이랬어요 ㅋㅋㅋㅋㅋ 수술 끝나고 나오니 아무도 없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시발 거기다 수술하고 전화하니 안아프잖아 다들 별로 안아프다넌데 이러고ㅋㅋㅋㅋㅋㅋ 아...언니 이새끼는 집안도 괜찮고 사업하는 새끼였는데ㅋㅋㅋㅋ세상에 남자들은 다 왜저러나 모르겠어요ㅋㅋㅋ... 진짜... ㅠㅠ 언니 힘내세요
버블 14
· 22.10.1. 09:55
역대급 쓰레기네요 돈으로라도 보상 받으셨어요?
버블 15
· 22.10.1. 09:58
아뇨 돈준다 지랄하더니 수술하고 입 닦음 ^^ 사업하는 새끼라 지 명의로 된 거 하나도 없다고ㅋㅋㅋ 병신이에요 진짜 인생 망했으면 좋겠음 나이도 30초인 새끼가
버블 2
· 22.10.1. 10:07
이새끼 블랙에 올려요 언니 진짜 개새끼다
버블 16
· 22.10.1. 10:11
일반인이에요....ㅎㅎ 요식업쪽 일하는 애라 가끔 여기서 언니들이 그 음식 좋아한다 그러면 존나 이새끼 벌받을 일 없겠네 생각들어여
버블 13
· 22.10.1. 09:54
이 글 제발 용손이 임신하자면서 안에 싸지르는데 피임 부작용땜에 안한다는 그 언니 읽기를... 이게 현실이예요
버블 3
· 22.1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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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10.1. 11:40
이글링크아니에요?
버블 1
· 22.10.1. 14:53
아 링크 잘못했나봐요 다시 찾기힘드네요 패스
버블 3
· 22.10.1. 22:49
씨팔놈 뒤저라 죄의식도 없는새끼
버블 2
· 22.10.2. 00:25
전여친도 임신시켰어요...? 두번이나 낙태시킨 진ㅉㅏ 개쓰레기네요
버블 17
· 22.10.2. 02:06
맘끊고 남자도 끊어내버리세요 오히려 언니 인생에 전화위복이라는 생각으로요 마음 많이 아프죠..저도 정말 가슴 찢어졌을 것 같아요
버블 18
· 22.10.2. 06:30
ㄱㅅㅆ네.... 진짜 저엿음 욕이 입구멍 밑까지 왓다가 돈받고나서 바로 싸붙엿을거같아요... 언니말대로 인간대인간으로써 너무하네요... 소름
버블 10
· 22.10.2. 14:14
진짜 개자식 십새끼. 남자들은 책임감이라곤 없나봐요
오늘 병원서 초음파 하고 ㄴㅌ비용 시간 물어봤는데 남친이 하는말
낳자 낳자 하더만 답도 없고 자꾸 스트레스만 줘서 하루종일 울다가 울면서 지운다고 수술비용 시간 물어봐서 알려주니 첫마디 괜찮네~~ 뭐가 괜찮아? 하나도 안괜찮아 내 몸 다 버리는 수술이야 아니 시간이랑 비용 괜찮다고 이러네요 쓰레기새끼 심지어 전여친한테는 알아보니 산모위험하다고 낳자낳자 했던 새끼라네요 나 하나도 안괜찮은데 진짜 이게 뭔지 말이라도 저렇개 할까요.. 전 초음파 보고 사진보고 심장소리듣고 미칠거같은데 바로한다는 소리가 (수술비용 시간)괜찮네~ 라니 전여친은 너 위험하대 안돼 이딴 식이었다는데 너무 말랐다고(핑계겠지만) 어찌 저한테 이렇게 모질까요 어차피 지울거라도 말이라도 남친이 남자로서 싫은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싫어지더라구요 진짜 말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