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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2. 08:38
아 아랫집 시발년 진짜........ - 익명 커뮤니티
아 아랫집 시발년 진짜........
뭐 좀만 소리나도 지랄지랄
어제도 새벽에 대체 뭐가 시끄러웟던건지
올라와서 문 존나 두드리길래
안열어주고 경찰부르고 오늘 임대인이랑 통화했는데
예전부터 저랫대요ㅡㅡ좀만 뭐해도 따지고 너무 예민하다고..
제가 시끄럽게 떠든것도 아니에요..
이사온 초반에 시끄럽다하길래
그때이후로 집에 친구도 안데려오고
집에서 무조건 슬리퍼 신고다니고
티비소리도 밤엔 작게틀거나 이어폰껴요
뭐 얼마나 더 조심하고 숨죽여 살아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월세 꼬박꼬박 내고 사는데 무슨 고시원 기숙사도아니고...
방음안되는 건물인거 알면 지가 참던가 이사를 가던가ㅡㅡ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나는 세상인데
겁대가리도없이 그 새벽에 사람들 다 자는데 올라와서
존나 시끄럽게 문 쿵쿵 두드리는거부터
보통 또라이가 아닌거같아요 시발
계약기간 한참남았는데.... 하
버블 1
· 25.03.22. 08:58
스토킹으로 신고하고 고소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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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22. 10:13
저였음괘씸해서 더뛸듯요
그리고 집에 자꾸찾아오는거
법에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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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2. 11:42
그렇게 예민하면 자기가 윗층 가던가 그냥 참고 살던가 ㅠ ㅠ 무슨 고시생같은거 아니에요? 밤에 잠도 안자고 하루종일 있나봐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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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22. 18:05
헐 빌라살아요언니? 저도 자꾸지랄하길래 집주인한테 윗집이더 시끄럽다했더니 이제 머라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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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22. 23:20
저도전에밑집이그래서 아니 쿵쿵거릴것도없고 친구들데려와서
난리피는것도아니고 무거운거옮길것도없고소리크게날게없는데
세네번?정도 찾아왓거든요 낮에도왓엇고
초저녁에도오고 그래서 이여자뭐지?싶엇는데 마지막에왓을때 제가정색하면서
아니 시끄럽게소리낼게없다니까요
저말고 다른집일거라고하니까그뒤론안왓어요 이사를간건지 이상한여자엿음 공부하는학생?같아보이긴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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