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잘못 알아먹고 실장 전화 하라더니 씨발련이 말 좆같이 한다고 어이가 없어서 얼타다가 가만히 앉아 있어여 ㅈㄴ 화나는데 이거 어카조? 실장도 지금 안와보고 억울한걸 떠나서 욕 먹엇다는게 짐 너무 열받는데 관둔다 할까요? 심지어 나이 27이라길래 동갑인데 전 나이 감아서 24라 하고 헐 27이에요? 나이 들어보여서 서른 넘은줄 알았는데ㅜㅜ 하니깐 거기서 부터 니 실장 전화해 하더라구여 어린새끼함테 욕먹으니까 진짜 일 관두고 싶은데 어떡해여? 예약 더 남았는데 집으로 가버려도 댈까여 아 이걸 어떻게 푸나여??
버블 1
· 22.04.3. 02:32
집 챙겨서 방에서 나와요 나이 들어보여서 서른 넘은줄 알았다 그거에 꽂힌듯요 물론 언니 잘못아님 저도 나이 지 나이보다 많게 부르면 나중에 좆같이 복수하고 가더라구요;;
버블 2
· 22.04.3. 02:33
나머지 예약 하래요 이게 맞는거예요?
버블 6
· 22.04.3. 02:45
그 가게 다닐거면 하고 가고 그 가게 관둘거면 그냥 가여
버블 9
· 22.04.3. 02:53
관둔댓는데 관두래옄ㅋㅋㅋㅋ
버블 5
· 22.04.3. 04:08
어으 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욕나오네 ㅇㅍ 실장들 양아치 중에 양아치들
버블 11
· 22.04.8. 00:28
실장 진짜 쓰레기네요 ㅡㅡ 관둔다 햇는데 나머지 하고 가랫는건 아니죠? 실장이 저 꼬라지니깐 손님도 쓰레기지
버블 3
· 22.04.3. 02:35
음 전 그럴수록 더 악착같이 일해여 그날 하루는 ㅋㅋ 뭐 병신같은 새끼때문에 출근해서 더 벌수있는데 집에 가버리면 존나아깝잖아요....그 새끼한테 제 감정 휘둘린 기분이라 ㅈ 같아서 마음 추스리고 전 그냥일해요
버블 4
· 22.04.3. 02:39
어떻게 하는거예요 그거??? 안 추스러지는데!!!
버블 5
· 22.04.3. 02:42
저런 도태병신에게 제 감정 휘둘리는 것 조차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돈만아니면 말도 안섞을텐데 그 생각만해요 똥이 무서워서피하나여 ㅠㅠ 똥도 아까움ㅋㅋㅋ
버블 8
· 22.04.3. 02:52
관둔다 했는데 제 손해 느낌…
버블 10
· 22.04.3. 09:41
ㅇㄱㄹㅇ 저도 진상만나서 멘탈 부셔질라할때 이 생각으로 마음 잡음 ㅋㅋ 저런 병신새끼들 때문에 돈 못번다 생각하니 더 열불터짐ㅋㅋㅋㅋㅋㅋ
버블 7
· 22.04.3. 02:52
저도 악착같이 일하고 퇴근할래요 어차피 좆같아서 울면서 퇴근할거 손에 조금이라도 더 쥐고 집가는게 이기는거ㅜ
버블 10
· 22.04.3. 02:53
못하겠어요 씨발 너무 화나요
버블 11
· 22.04.8. 01:45
어차피 그만둘거 그손님한테 존나욕박지..아까워요 맞을각오로 존나 개거품물엇을거같은데 저 예전에 한명이욕하길래 저도 맞을각오로 욕존나하고 제가먼저 경찰부름 그니까 도망가던데 ㅋㅋㅋㅋ븅~신
버블 12
· 22.04.8. 05:59
언니 손님새끼들이하는말 귀담아 들음 안돼요 걍 개가짖네 하세요 씨발년이라고 했다고 언니가 진짜 씨발년이 아니잖아요 아 니소개? 하고말아요 그리고 실장존나개병신좆창련이네요 거기나가지말아요 보생충씹련이 아가씨 귀한줄 알아야지 좆같은새끼 단속이나쳐맞고 빵이나가길
버블 13
· 22.04.8. 08:38
읭..글쓴언니는아니지만 위로되네요 고마어요언니
버블 2
· 22.04.8. 10:13
전 속으로 응니애미^^하고 걍 일함...
버블 2
· 22.04.8. 10:29
진짜늙어서추하다
버블 14
· 22.04.10. 05:32
손님 말을 귀담아 듣고 화내지말아요.. 넘나 감정소모 소문만큼 안예쁘네 뭐가 어떻네 뭐 이런 소리 들어도 걍 그러려니 하고 넘김.. 쌍욕들어도 돈이거니 하고 넘겨여.. 괜한 스트레스 받지 말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