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 이일초짜일때 휴게에서만난언니도 대단했어여~그당시 40대초라고햇지만 후반정도로보였고 일쉬는날없고 생리도미루고진짜열심히하던언닌데 돈버는걸로 오피스텔사고그랫거든여 그땐먹자로가게에서 숙식하고그랫는데 낮에서울가서 오피스텔산거계약하고 다시와서일하고...여의도쪽 오피스텔이라고말한게아직도기억나네여~아마몇채샀을꺼에여 나이많아서 다른가게에서 까여도 바로다른곳구해서일하고..전날단속걸린가게에서 와달라고하면 바로가서일하고..그땐왜그렇게안쉬고 일할까..했는데 이제와서생각하니 그때바짝벌고그만둘껄후회만하네여..그언닌지금편하게쉬면서 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