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블릭에서 일 처음 시작했을 때 ㅋㅅ가 기본 수위라고 해 줘야 한다고 가스라이팅 했던 것도 웃기고 일프로 가고 싶어서 부장한테 이야기했는데 거긴 너 같은 애들이 가는 곳이 아니다 그냥 여기 있어라~ 막상 일프로 면접 갔더니 나와 보라고 해서 부장한테 이야기했더니 더 좋은 곳 보내 주겠다 조금만 기다려 보라고 해서 그래도 의리상 기다렸는데 보내 주긴 무슨 ^^,, 일하면서 계속 스트레스 주길래 싸우고 연락 안 받았더니 몇 달 동안 연락하더라구요 지금 텐카랑 텐 추천 받고 텐카 다니는데 그냥 어이가 없어요.. 그 동안 한 거라고는 스타일링 조금 바꾸고 헤메 받기 시작한 것밖에 없는데.. 그 사이에 간단한 시술도 안 했거든요 언니들도 일하다 보면 느끼실 수도 있는데 나는 여기가 더 잘 맞겠다 싶은 거 있잖아요 스스로도 그렇고 손님한테도 그렇고 그걸 믿고 움직이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담당은 자기 실속 챙기기에 바빠요
버블 1
· 23.12.5. 11:24
맞아요 다 직접 경험해봐야돼요. 일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들 잇속챙기기 바빠서 곧이 곧대로 믿으면 우리만 손해에요. 그래도 언니는 제 길 찾아서 잘가셔서 다행이네요 기본 사이즈도 좋으신듯하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