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댓이랑 다른 연두인데
홍보 맞을거예요
이부진이 루이비통 면세점에 들여올때 루이비통 회장한테 거의 빌다시피해서 글려왔었어요
그런 비니지스적 관계가 있는 상태이고 밑에댓 참고
얼마전 아들 학교 갈때는 명품으로 쫙빼입고 감
임세령도 명품으로 쫙빼고 다니고
물롬 부자라고 무조건 명품만 사는건 아니지만…
일단 보세는 안사고 덜 유명한 디자이너나 브랜드 제품도 질좋고 맘에들고 희소성 있으면 사긴해요
근데 기존적으로 브랜드를 무조건 사고 이미 저정도 생활했으면 이뿌고 맘에들고 눈에 차는건 거의 비싼 명품 브랜드일거예요
저렴한 브랜드나 신생 디자이너같은건 보물찾기 느낌으로다가 가끔 삼
우리나라 재벌들은 대중들한테 대놓고 노출될때 일무러 좀 사리는것고 있음
이미지가 중요한 기업들에게 오너릐 품위유지 사치 호화 이런게 때로는 필요하지만 양날의 검이기 때문
이부진 정도 영향력이면 저렇게 대중들한테 노출되는 자리 패션은 아마 후보 몇개 뽑고 골랐을거예요 ㅋㅋㅋ
저 가방 브랜드가 비지니스적으로 얽힌 브랜드니까 미리 맛보기 간보기 홍보 맞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