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정도 원하는데요. 전후 차이(특히 광대)는 확실히 나는데 얼굴형을 딱 봤을때 완전히 인형이나 빗살무늬 마냥 뾰족한걸 원하진 않아요..ㅜ 그냥 태생이 예쁜 계란형이구나 이런 느낌이 좋은데ㅜ 본판이 살짝 굴곡 있는 정도면 자려병원 가도 효과 볼거 같은데 본판이 광툭튀 심하면 화려병원 가야 자려정도로 나올까요? 그것때매 계속 고민중이에요ㅠ 지금 ㅅㅅㅇ 예약금 걸었는데 너무 자연에 가까운거 같아서ㅜㅜ 원장한테 사진 보여주면서 이정도로 나올 수 있냐고 물어봤을때 가능하다고는 했긴했는데 왜 불안하져.. 조언 부탁드려요ㅜ
버블 1
· 2월 9일 20:55
엄청난 차이 잇을거같은거 아니먄 안하는거 추천... 30대 중부터 리프팅 값 장난 아니라서 졸업 하고싶어도 낮일 월급으로는 감당안돼서 졸업 못해여... 40대부터 쳐지는거 감당하던가, 40대에도 안팔려도 술집여자 하던가...
버블 3
· 2월 9일 21:21
@버블 1 저 진짜 딱이 말하러 왔는데 윤곽해서 안 쳐진 사람이 거의 몇명도 없어요 근데 리프팅 을 계속 계속 해도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변화가 없는데 일단 얼굴에 있는 모든 혈류를 다 끊고 그냥 올려놓고 생착하길 바라는 거니까 얼굴 자체에 도는 핏줄이 훨씬 적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줄기세포 맞는 것처럼 그런 걸 다 끊어 버린 거랑 다름없음 그럼 당연히 탄력있는 얼굴이 되기는 다시는 좀 힘들겠죠
글쓴버블
· 2월 9일 21:31
@버블 1 윤곽하면 그렇게 심하게 쳐지나요?ㅜ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네요.. 고민되는데 또 거울보면 짜증나고ㅠㅠ
버블 1
· 2월 9일 21:33
@글쓴버블 막 축축 쳐지는건 나이들어서구..! 거금들여서 수술했는데 1-2년 지날수록 묘하게 턱선이나 팔자 그냥 전체적으로 뭔가 쳐진느낌 들어요 ㅠㅠ 근데 그걸 살린다고 리프팅을 주기적으로 하는데... 지금은 일을 하니까 이게 수습이 되는데 전 나중이 걱정이네요 ㅠㅠ 진짜 어럈을때부터 엄청난 컴플렉스였던거 아니면 하지마여 ...
글쓴버블
· 2월 10일 00:03
@버블 1 저도 후관리 무섭긴한데ㅜ 근데 초딩때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머리로 가리고 다녔거든요 글구 거금들이고 어차피 쳐질꺼면 ㅇㅍㅅㅌ같은 화려한곳 가서 효과라도 드라마틱하게 보는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병원 결정하는것도 참 어렵네요ㅜ
버블 2
· 2월 9일 20:56
광툭튀 심하면 전후차이는 확실할거라 화려병원은 아니어도 될거같구 차라리 수술전에 원장한테 생각한거보다 좀 더 쳐달라고 얘기해여
글쓴버블
· 2월 10일 00:25
@버블 2 넹 예약금 취소 안하고 여기서 하게 되면 마취되기 전까지 화려하게 해달라고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