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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0. 18:04
손님들도 언니들 가려가면서 고름짜는듯 - 익명 커뮤니티
손님들도 언니들 가려가면서 고름짜는듯
어제 느낀건데 전 무표정일때 차갑다는 소리 엄청들어서 ㅂㅅ마냥 엄청 웃어주거든요 근데 제파트너가 초반 20분정도까지 계속 쳐만지고 짓궃게 굴다가 초이스 들어왔는데 제가 얼음통 가져올려고 잠시일어난 사이에 제 치마를 허리정도까지 팍 올린거예요 순간 ㅈㄴ 개빡치길래 개정색빨면서 하….지금 뭐해여? 이러니깐 ㅈㄴ 미안하다면서 그뒤론 개착해지더라고요 그뒤론 제가 ㅈㄴ 괴롭힘 진짜 일하면서 표정관리 안되서 딥빡한거 첨으로 손놈한테 보여줬어여
버블 1
· 25.03.30. 18:12
한남 종특인듯 어디까지 되는건지 간보고 더럽게 ㅋㅋㅋ 근데 그게 티나서 개짜증나요 테스트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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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31. 00:47
@버블 1
ㅇㅈ 약은 한남들 ;;;내가 혐오스러운게 약하고 취약한 여자들 간보는거잖아 더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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