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는 연락안한지 10년이 넘었고 엄마도 정신 불안정한 상태라서 부모라는 버팀목이 없어요 30년 넘은 지금까지도 그렇게 살고있고요 정신과약에 취해서 살다가 ㅈㅅ시도도 했는데 운좋게 좋은 사람만나서 얘땜에 멘탈 잡았거든요 지금은 헤어진지 1년됐고.. 다시 또 외롭고 쓸쓸한데 주변에 친구도없어서 절 잡아줄 사람이 아무도없어요 앞으로의 인생도 저 스스로 부모역할도하고 친구역할도하며 살아야되는데 쉽지않네요 ㅜ 이렇게 살다가 혼자 죽는거 생각하면 비침하기도하구요 저같은 언니들은 어떻게 살고있나요
버블 1
· 6월 27일 19:17
그냥 나하나 현재에 집중하는거 밖에 없더라구여 글고 깊생하는 행동을 버림... 그냥 짧게 생각하고 짧게 화나고 다시 식히고 내 인생 너무 비교하면 나만 힘들어지고 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