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저 대학생때 나오고 그땐 나름 괜찮은 일반인인생이었어서 그영화보고 단어나 내용자체를 이해를 못했는데 3년후 앰생길 들어서고 다시봤을때 그때 비로소 내용이나단어를 알고 보게됐고 그뒤로도 잊을만하면 일이년에한번씩본거같은데 시간지날수록 띵작임ㅋㅋㅋ 언니가쓴거 다공감
진심띵작..말로설명하기도 벅참ㅋ 그리고 지금은 못느끼는 그 특유의 강남냄새, 그들만의리그 존나찐했던 그시절 느낌, 다 표현되어 있음ㅋ 지금은그냥 노는사람들은 거쳐가는 직업군느낌? 선수들도그렇고ㅋㅋ 암튼 띵작임 구구절절, 저는 젤 아리는 대사는 윤진서 마지막에 칼맞기전에 모든거내려놓고 다시 안마방다니면서 후진아파트복도에서 "하...나 하나 살기에도 복잡한 사람이야 " 이대사ㅋ 복잡한? 힘든? 기억이잘... 암튼 그대사 하나에 그냥 결국 그자리보다 더추락하고 못벗어나는 굴레의 삶 이랄까... 암튼 맘아픈대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