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그래요ㅜㅜ 남친이 칭구만나는것도 질투나고 선후배 모임같은거 명절에 친동생네 가족들이랑 어울리는것도 너무 싫어요 근데 티안내요 제가봐도 지나친거구 그러면 안되는거 알기때문에ㅜㅜ 남친은 항상 미리 약속잇는거 거의 한달 못해도 2주전부터 얘기해주고 어디서 만나고 만나서도 이동하고 그런거 다 하나하나 톡으로 말하는데 전 관심없는척 내버려둬요 절대 묻지도 않고요 스스로도 생각안하려고 노력해요 제자신이 바보같고 한심해서요 언니남친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겟지만 원만한 성격은 아니니 잘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