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0.08.1. 05:41
안팔려서 옷장사하는거지 뭐 - 익명 커뮤니티
안팔려서 옷장사하는거지 뭐
한달에 오천ㅋㅋㅋㅋㅋㅋ
야ㅠ 너 손님없자나 ㅋㅋㅋ
버블 1
· 20.08.1. 05:48
입벌구ㅠ
답글쓰기
버블 2
· 20.08.1. 05:49
청담동 스타일 추구하면 뭐하나.. (이하생략)
답글쓰기
버블 3
· 20.08.1. 05:51
그으으의 허언
답글쓰기
버블 2
· 20.08.1. 05:53
5 천... 같은 가게였는데 정말 얼토 당토 한 얘기... 뭐 밖에서 버는거까지 오천인가부져...?
답글쓰기
버블 4
· 20.08.1. 07:09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6
· 20.11.5. 09:47
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3
· 20.11.5. 17:48
22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5
· 20.11.5. 22:37
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4
· 20.11.6. 02:25
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아진짜언니들의센스무엇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2
· 20.11.12. 00:56
밖에서면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5
· 20.11.5. 09:45
누군데요??
답글쓰기
버블 7
· 20.11.5. 09:52
역퀸이여
답글쓰기
버블 8
· 20.11.5. 09:53
옷 진짜 구림..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한섬 이런 데 이월 상품 사지
저 돈 내고 왜 저런 걸 사
답글쓰기
버블 9
· 20.11.5. 10:26
이사람성격이좀이상한듯
댓글보니저것도허언인가보네요
답글쓰기
버블 9
· 20.11.5. 10:38
제가 나이들어서 사이즈도 딸리고 수입도 점점 줄어서 다른일을 찾아야 해서요..라고 말할순 없으니..
답글쓰기
버블 10
· 20.11.5. 11:07
언니 제대로 뼈 때리셔서 넘 아플것 같아영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5
· 20.11.12. 00:58
이 댓글보고 쳐울듯..
답글쓰기
버블 11
· 20.11.5. 12:17
아는동생 리플리증후군있다고 피드 쪄놨던데 자기소갠가...ㅋ짠함ㅜㅜ아..곱게 늙자ㅜㅜ
답글쓰기
버블 12
· 20.11.5. 16:42
누구에여 이사람???
답글쓰기
버블 17
· 20.11.22. 17:00
역퀸.?
답글쓰기
버블 16
· 20.11.12. 18:24
살다보면 뜬근없이옷팔고싶을수도있는데언니들이왜케까칠하신지..
답글쓰기
버블 16
· 20.11.22. 17:00
상식적으로 누가봐도 그런 순수한 의도로 안 보이니 .. ㅋㅋ
뜬금없이 팔고 싶다면 겸업 하고도 남았을 년인데 혀가 길죠
답글쓰기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