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못생겼다, 여기 사이즈 아니다(하퍼가 사이즈 따지노 ㅂㅅ 초이스 잘만 된다), 옷이 성의없다, 니가 우아한척 도도한척 똑똑한척 해봤자 술집년이다 등등 전 에이 왜그래~ 하면서 애교로 넘어가줄 힘도 없을 땐 걍 아무래도 그렇지. 이러거든요? 그러면 타격 없어보여서+쫄아서 멈추거나 아예 노발대발하면서 쌍욕하고 나가라 하기도 함 애교로 넘겨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끝을 모름
버블 1
· 5월 27일 15:43
언니좀많이 순해보이고 순해요?
글쓴버블
· 5월 27일 15:45
@버블 1 아 저 쌉민삘이긴 한데 다가가기 힘든 느낌이다 도도해보인다 이런 얘기 들어요. 성격 안 순해요ㅋㅋㅋ 조곤조곤한데 표정변화 감정변화 없어요 면전에서 욕해도
버블 2
· 5월 27일 15:43
그냥나가버려요언니ㅜ 한남들 주제모르는거 너무극혐 ㅜ
글쓴버블
· 5월 27일 15:46
@버블 2 ㄹㅇ 저 못생겼다는 소리 들으면 좀 웃겨요 그말하는 손놈 상판이랑 인지부조화와서ㅋㅋㅋ
버블 2
· 5월 27일 15:53
@글쓴버블 전 말진만났을때 테이블밑으로 손 안보이게 뻐큐ㅗ 날리면서 늬예늬예 하는중이에여언니 ㅋㅋ
버블 11
· 5월 27일 19:38
@버블 2 ㅈㄴ 우꼉ㅋㅋㅋㅋ
버블 1
· 5월 27일 15:44
저는 주로 팅기는 사유가 너무나대서.. 약먹냐 또라이냐 소리듣다 팅기거나 손진술진이라 팅기고 조신한척 좀 하면 왠만하먼 진상잘안걸리는데 말진은특히 타격이 1도없어서 밤일오래해서 성깔세진편이에요 진짜 개초짜 아기일때빼고 그런손님마주친적없어요 얼굴문제아니고 똑같은 만만상이어도 보이지않는 기가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