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다른 거는 다 이해해도 남자한테 선물(돈) 써가면서 만나는 여자들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소소하게 핸드크림같은 거 말고 지 자신한테 쓰기에도 꽤 아까운 돈 들여야하는 선물 있잖아요. 그것도 순수한 마음으로 주는 거면 괜찮은데
나중에 뭐라도 큰거 하나 받을 거라 망상질로 큰그림 그린답시고 촛농아재한테 비싼 와인 선물해주거나 남친한테 이쁨받으려고 or버림받기 싫어서 알바돈 영끌해서 패딩사주거나 이런애들이요.
다 손절하고픔 ㅜ
이런애들이 꼭 여사친 만날 때는 지갑 안 들고와요 ㅋㅋㅋ
계좌이체 10초면 하는 걸 굳이 나중에 해줄게 하면서 미루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