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그래두 밖에 나가면 나나 가게언니들이 이쁜거긴 하구나 생각해요 일반인들이랑 거울만 봐도 일단 얼굴크기부터 차이남ㅋㅋ 일반인중에도 눈에 띄게 이쁜 사람 간혹있지만 강남권만 비교하면 아직 화류랑 거기서거기다 그정돈 아님..
근데 화류를 아무나 할 수는 있단건 인정해요 특히 기타업소나 비강남,지방중에서 사이즈 낮은동네 노도나 룸은 뚱뚱한 사람이나 아줌마들도 간혹 하고 그러니까..
조건도 화류에 속하는지 모르겠지만 뚱뚱한 사람들 개많다고 하더라구요. 화류가 워낙 범위가 넓으니깐.. 사이즈 안나오면 고생을 해서 그렇지 돈은 다 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