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4.14. 08:44
마른몸으로사는거 힘들어서 고인되신거아닐까요ㅠ - 익명 커뮤니티
마른몸으로사는거 힘들어서 고인되신거아닐까요ㅠ
진지하게
마른몸으로 사는데 하나도행복하지가않아요ㅠ
얼마전 하니도 아이돌때 다이어트하던때보다 행복하다말하던데ㅠ
마른몸이 보기에좋지만 갠적으론 하나도 안행복해요ㅠㅠㅠㅠ저만이런가요
버블 1
· 24.04.14. 08:45
심정지랴요
답글쓰기
버블 2
· 24.04.14. 08:58
저 165에 45 거든요 28kg 10년전에 빼고 하나도 안행복해요 맨날 골골 거리고 생리 70일마다하고 툭하면 쓰러지고 몇그램 차이에 울고 웃고 평생 이짓거리 하고 살아야한다는게 자신이 없는데 또 찌면 이제는 못뺄거 같고 평생 숙제 같아요
1
답글쓰기
버블 3
· 24.04.14. 09:31
저두 좀찌고사는게나아요 자기자신한테 너무혹독해짐
저도 43키로대 일가기전에 맨날 운동2시간하고 그랫던게후회됨
답글쓰기
버블 4
· 24.04.14. 09:40
누구 얘기져?
답글쓰기
버블 5
· 24.04.14. 09:47
@버블 4
박보람님 얘기같아요
답글쓰기
버블 6
· 24.04.14. 11:39
저도 아무걱정없이 엽떡한통먹고 행복해하던 제가 그리워요ㅠ
답글쓰기
버블 7
· 24.04.14. 21:58
부모님 두분 다 간경화 간암으로 돌아가셨더라고요 최근에 풍자랑 유투브 찍은거 보면 우울증 심해 보이던데 병약체질+ 급격한 다이어트+ 술 +우울증 이 원인인듯요
답글쓰기
버블 4
· 24.04.15. 08:44
@버블 7
ㅠㅠ 저랑 같네요... 간경화,간암으로 돌아가신 거 ㅠㅠ
답글쓰기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