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인생이랑
부모님이 원하는 인생이 달라서 너무 싸워요 … 작년에 일하는거 들켰는데 계속 하고잇거든여 부모님한텐 그만둿다 햇지만 계속 일하는거 눈치까신거 같구요 자취하는것보단 본가에서 사는거 원하셔서 본가에서 살고잇어용
일하는 가장 큰 이유가 지금 당장 성형비 마련인데 저는 외모에 집착하는게 심하고 나중에 카메라앞에 서는 직업 할 생각이라 화려하고 빡세게 성형돌리는중이에요 지금은 덜돌려서 언니들치고는 밋밋한편 .. 성형에 지금 성형비로 2500 썻고 담달에 900더쓸거고 아직 더 건드리고 싶은게 많아서(몸지흡포함) 앞으로 삼천정도는 성형에 추가로 더 투자할거같아영
외모스트레스 심한편이라 성형을 하나 끝내면 또 바로 이거하고 저거해야되고 이런스타일이라 출근을 잠깐 쉬거나 멈출생각이 없는데
부모님은 제가 몰래 출근해서 맨날 성형하고오고 이런거 너무 스트레스받아하시고 우울증걸리셧다해요 저때매
제가 학교는 잘 다니고잇고 나중에 낮일준비 열심히 할생각도 잇는데 제가 어긋난길을 가고잇어서 너무 힘드시대요
근데 저도 외모스트레스가 엄청 심하고 성형을 하나하나씩 당장 안하면 스트레스로 정병와서 그만둘수가없어용 일을
언니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