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룸 23년도 11월 30일에 출근하고 ㄱㅌ로 전향해서 술이랑 빠이빠이했는데 오늘 기분이 꿀꿀해서 퇴근하고 혼술하는데 맥주 500짜리 반캔 마셨더니 헤롱헤롱해여 안주는 육회 & 이혼숙려캠프 정주행 아아 언니들 요즘 너무 힘들죠? 저두요.. 먹고살기 힘드네요 그치만 희망회로 열심히 돌리며 살구있어요 저는 겨울을 너무 싫어해서 저번달까지도 항상 짜증이 났었는데 겨우 보름? 한달? 사이에 날씨가 따뜻해져서 조금씩 기분이 나아지고 안좋던 출근률을 올리고있어요 힘드니까 인생이다,, 그치만 언니들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이쁜 언니들 사랑해요 한명 한명 모두 다 소중한 사람이에요 행복만하세요
버블 1
· 25.03.13. 04:43
언니도 적게일하고 많이벌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언니 글만봐도 맘씨 착하고 행복한 인생일가 같아요
글쓴버블
· 25.03.13. 04:49
@버블 1 사랑해요 요즘은 다른것도 좋지만 인간은 다른 인간없이 못사는거같아요 모든 언니들이 자신이 소중한 사람인걸 정말 잊지말았으면 하고 또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당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