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가게에서 먹으면 음식이 다 꿀맛이지만 주방 이모가 만드시는 떡볶이 맛이랑 비슷한 느낌 나는 떡볶이 찾기 어려웠는데 여기서 5800원짜리 쌀떡볶이 먹고 그나마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물론 가게에서 먹는 것만큼 맛있지는 않지만 강남 여기저기서 떡볶이 사 먹어보고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쌀떡이 뭔가 밀가루보다 소화 잘 되는 거 같아서 쌀떡인 점이 마음에 들고 강남치고 저렴하고 많이 달거나 많이 맵지 않아요. 없어지지 않았으면 해서 추천 ㅜㅜ 김치볶음밥도 너무 맛있어요ㅜㅜ 가게에서는 진짜 편한 방 아닌이상 뭔가 불편해서 먹고싶어도 참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게 밖에서 식탐 생겼는데 직접 가서 먹으니 맛있네요. 배달은 안 시켜봐서 모르겠어요
버블 1
· 24.02.22. 02:14
이런 좋은정보글 너무감사합니다♡♡ 배민에도 있네욥!
버블 2
· 24.02.22. 03:07
우왕감사해요언니
버블 3
· 24.02.22. 03:51
담당한테 말해서 퇴근할때 주방이모 음식 포장하게해달라하면 포장되더라고요ㅋㅋ저도 그래서 떡볶이 싸온적잇어요 ㅋㅋㅋ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