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특수직업군 30세 미만이라 7월에 화이자 맞았는데요 피임약 장기복용 얼굴 전체 필러 깔려있음 (주기적으로 개 많이함) 술 존나마심 체력 쓰레기 면역력 쓰레기 이고요.. 제주변친구들 포함 부작용 사례 못봤어요 저희 회사만해도 2만명이 넘는데 부작용 1도 못봤고 일단 뉴스나 인터넷 기사에 나오는 글들은 확률적으로 적은 사례들이고.. 어쩌다 있는 일들인데 그 단면만 보고 너무 겁먹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안맞는다고 하시는거 같아서요 감기나 독감에걸려도 돌아가시는 분들은 있는거처럼 확률적으로 낮은 퍼센트 인거잖아요 물론 언니들에게 제 생각을 강요하겠다는건 아니고 언니들의 생각도 존중해요 개인의 자유니까! 음 유연하게 생각해주시고 백신 맞는쪽도 생각해 보셔라~! 이뜻으로 글 써봐요 ❤️ 저는 언제까지 3단계 4단계 하면서 10시이하 2인이상금지 등등 거리두기 제한만 두는것 자영업자 상권 망하고 경제망하고 나라망하는 지름길이라 생각돼요 .. 얼른 백신을 공급해와서 전국민 빠르게 백신 맞추고 감기처럼 공생하면서 평생 마스크쓰고 살아가야하는거 같아요 백신 안맞으면서 언제까지 거리두기 제한만 두면 잡히지도 않을거같음 ㅠㅠ 제가 감히 추천할수도 강요할수도 없는 민감한 백신 문제인거 알지만 그래도 제 생각 .. 적어봐요 ㅠㅠ (화이자 1차는 하나도 안아팠고 2차는 하루정도 새벽에 감기처럼 열나고 팔 뻐근한 느낌 있었어요ㅠㅠ)
222 ㅋㅋㅋㅋㅋ 이제막나온백신 마루타 주변부작용사례 엄청 불안한 분위기였는데 또 이러네요 결국 백신을 맞을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국민들 스스로가 조성해나갈거라는 말이 맞았어요 이렇게 또 흘러가네요
버블 18
· 21.08.8. 22:30
어쩔수없잖아요;;
버블 9
· 21.08.8. 22:41
머가 어쩔수없어여;;; 백신이라는건 자기주관없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어쩔수없이 맞는게 아니라 맞아야겠다싶음 맞는거예요 저도 맞아야겠다 싶음 맞겠죠~ 언니도 필요하다 생각되면 맞는거예요 어쩔수없잖아하면서 맞고 말고할 문제는 아닌듯
버블 1
· 21.08.9. 10:35
분위기에 휩쓸려서 일못해도 되면 그러든가요 백신접종해야 일할수있을거아니에요 나라가 이렇게 규제하는데 그럼에도 어쩔수없이 일해야먹고살수있는게 보통의 삶이죠? 돈을 지금 벌어야하는 사람은 어쩔수없는게 맞죠 백신안맞아도 일에 지장없고 일안해도 지장없으면 안맞고 집에만 계시면 됨^^ 백수면 충분히 가능 ㅋㅋㅋㅋㅋㅋ
버블 19
· 21.08.9. 11:28
백신접종 의무화 아니예요 누가보면 의무화 법개정돼서 내가 법어기자고 선동하는줄알겠어욬ㅋㅋㅋ 그리고 백수맞아요 여태 벌어놓은 돈이 좀 있어서 일쉬고있지요 ^^ 맞고싶음 맞으라고요 타인한테 강요하지말고 각자 알아서 필요하면 하는거지 먼
버블 12
· 21.08.8. 17:23
여기 맞았다는 언니들 이십대인가요 저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잔여백신 맨날 실패하는데 ㅜㅜㅜㅜ그냥 순서 기다려야할런지ㅠ
버블 6
· 21.08.8. 19:17
저 37이요 화이자맞고 팔뻐근한거빼고 아무이상없어요
버블 7
· 21.08.8. 20:08
저 29여
버블 13
· 21.08.8. 17:35
승무원이신가요?? 근데 이건 누구든 강요할 수 없어요 남이 괜찮다고 내가 괜찮은게 아니니 그리고 맞아도 뚫림 확진자 숫자만 발표하면서 위험성 과장하면서 이렇게 거리두기 규제를 두는게 웃긴거임 걸려도 감기처럼 지나가고 치사율 낮고 걸려도 치료가 잘되고 있음 90퍼 이상이 증상없이 지나감 백신 맞을 사람은 맞고 경제 살리기에 힘써야하는데 대체 언제쯤 ^^..
버블 14
· 21.08.8. 17:47
남이 괜찮다고 나한테 괜찮을꺼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누구도 강요할수 없음.. 개인의 선택
버블 15
· 21.08.8. 17:48
어차피 백신맞아도 걸리잖아요.ㅋㅋ 그냥 백신ㅁ맞아서 죽을꺼같다 가 아니라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감기걸리기싫다구 매년 독감접종 전국민이 하진 않잖아요 그냥 할사람은 하고 말사람은 말겟죠.. 나라가 입이나 그만털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