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술냄새 이런 거 말고 저보고 동생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거에요 전 형제한테 도움 받을 일 생긴다고 그래서 전 외동이니까 엥;; 하고 걍 나왔는데 아빠 재혼해서 동생 2명 생김 한 명은 다른 핏줄 한 명은 완전 노산인데 우째 임신하신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낳으심ㅋㅋ 그리고 그 분이 전 가족 품 멀리 떠나면 떠날수록 잘된댔는데,,힝 떠나기 싫오 그리고 전 뭐든 뭘 하든 물이 있어야 한대요 건조한 일 하면 안된대요 예를 들어 옷 떼와서 파는 거 타자 치면서 일하는 거
버블 1
· 5월 31일 05:51
술따르는것도 물있는일 아닌가요...??
글쓴버블
· 5월 31일 05:53
@버블 1 제 말은 식상하게 술 얘기 말구 이런 것두 있더라 이 말이에요
버블 2
· 5월 31일 05:56
옷더미 먼지 ㅈㄴ 많고 건조한데 그게 왜 물 많은 일이에여...? 타자치는것도... 부모복 없으면 혼자 떨어져 살아야 잘 살긴 하는듯
글쓴버블
· 5월 31일 05:59
@버블 2 하지 말아야 할 일 말한 거에욤 부모복 없진 않은데ㅠㅠ 그런데도 왜 그렇지ㅠ
버블 2
· 5월 31일 06:19
@글쓴버블 부모복이 막 가정환경 안좋고 이런것도 있지만 부모한테 덕 못 보고 도움 못 받고 그런경우도 있고 부모자리 사주가 쎄서 눌려서 더 잘 풀릴 사주인데 안풀리거나 그럴때도 있고 다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