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짜리몽땅에 배튀어나오고 제 앞에서 방구 부루루룽 끼는 용손만 4년을 만났어요 그래서 어차피 같은 한남족속인거 뼛속까지 알면서도 두번이나 일탈 해봤네요 저도 정신 차릴게요 ㅜㅜ
버블 4
· 23.12.1. 18:09
맞아요 다 좆의숙주들이라 잘생각들뿐..저도 요즘 풀출근만 하는데 내가 청춘을 일만하고 보내고 있는데 남자좀 만날까 하다가도 어차피 남는것도 없고 시간낭비만 되는거같아 맘을 접게되요ㅜ
글쓴버블
· 23.12.1. 18:21
진짜 청춘 아깝단 생각 들고 저는 출근 간간히 하고 존못에 아재에 키 저보다 작고 배가 남산만한 용손만 4년 만났거든요 그러니 어휴 멀쩡한 남자에 목말랐던거 같아요 경험 2번 해보니 이제 정신 차려봅니다 언니도 클럽 딱 1번 가보세요 가끔 풀어줘야 하는 거 같아요 손놈은 비추 ^^ 클럽남도 비추지만 ㅜ 그냥 노는 거로 연말이니 남들 다 노는 데 연애까진 아니더라도 노는 건 추천이에요
손놈으로 둘다 상사랑 회식따라온 직딩이였는데 키188. 193 몸은 보통 얼굴은 최상 .상 에라이 연말이니 나도 걍 남자랑 놀아보자 하고 만나봣더니 다 저랑 잘라그러더라고요 ㅅㅂ ㅡㅡ 출근은 할 생각 없엇어서 이 시간에 돈이나벌걸하는 마음은 안들었는데 시간 개아까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 호빠 갈 돈 굳엇다 이런 마음 갖으려구요